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연인의 길이라고 내가 명명한 그곳어김없이 연인이 걸어온다.멀리 지는 태양을 바라보며오메가를 꿈꾸며 카메라를 들고 달려간 사람들그 분들의 뒷 모습을 바라본다 <누군지 아시는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