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영월의 5일장에 들러......물건을 판 몇천원을 꼬깃꼬깃 주머니에 넣는 모습과 물건이 팔리지 않아 걱정하는 허리가 휘어져 가는 할머님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노라니.....시골에 계신 어머니도 저렇게 계실텐데 ......
가슴이 아픕니다..
사실은 우리의 어머님 할머님들이시걸랑요..
그 일상을 담으신 마음이 너무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