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량 그리고 고금도 가는길에서 만난...
구름 사이로 내리는 아름 다운 빛 내림...
눈으로 즐기기에도 바쁜데....
이것도 직업병(?)인지... 차를 세우고 셔터를 눌러 데고 있는 나...
그것도 모자라 "내려가지 마시오!!" 라는 경고판이 무색하게...
미친듯이 방파제로 뛰어가 셔터를 눌르고....
그러나 그렇게 서 있는 나를... 바람은 나를 바다에 삼켜 버릴듯 불어데고 있었다...
딱 3분을 못 버티고 나는 거길 올라 왔고,
그렇게 하늘의 구름은 사라졌다...
구정때 근처에서 만나서 출사 한번 할까~!! 보성정도가 딱 중간일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