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적봉!!!
두고두고 아끼려고 오르지 않았습니다.
한번갈때마다 한 나무만 담으려고....
그래야 또 갈이유가 있지않을까!!
근데 오산이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작품들을보니 당장 또 가고싶습니다.
그런데 추위의 후유증이.....
아마도 사진을 않했다면 죽기전까지 이렇게
누이부시도록 아름다운 우리의 설산을 한번도
만나보지못하고....
그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이끄어주셔서 이꼿까지 오르게 하셨으니....
정말로 아름답다란 말로는 표현하기어렵지만.....
고생많이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