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세벽부터 칼바람 맞으며 구해준 입장권 무지 감사 드립니다..가족이 따로 있어서 끝까지 함께 하지못해 아쉬웠습니다..모두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눈만 빼꼼히 내민 어느분이와서 아는척을 합디다.
당췌 누가누군지!!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꾸벅..
아마 전쟁터도 그런전쟁터는 없는듯....
추운데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우리 수사클의 멋쟁이들이 다모여계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