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가 갑니다.
잡아도 가고, 울어도 가고, 떼를 써도
사정없이 떠납니다.
세상 이치는 그렇게 가나봅니다.
얼마나 고생하셨습니까?
세계 경제침체와 국내 경기의 내수침체는
그렇지 않아도 추운 겨울 더더욱 얼어붙게 합니다.
수.사.클 회원 여러분!
이런 때일수록 우리의 마음 다잡아 갑시다!
혹여 사람들로부터 받은 상처로 아직도
아물지 않는 분이 계십니까?
삶이 너무 힘에 겨워 이미 짐을 싸놓고
인생을 끝내려고 하시는 분은 안계십니까?
안됩니다!
일어서야 합니다!
자신을 이기기 위해 수많은 군중으로
뛰어 나가십시오.
이미 여러분들은 승리자입니다.
새해 2009년에는 힘차게 살아갑시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