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에 장이서면 어김없이 그자리에 일하시는 두분
처음엔 부부인줄 알앗는데 ... 먼저말을꺼내신다... 여동생이라고...오해말라고.. 75세 여동생 본인은80세
술도 사드리고 2시간을 도와드리면서 담아보았다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셨음하는바램이다.









시장에 장이서면 어김없이 그자리에 일하시는 두분
처음엔 부부인줄 알앗는데 ... 먼저말을꺼내신다... 여동생이라고...오해말라고.. 75세 여동생 본인은80세
술도 사드리고 2시간을 도와드리면서 담아보았다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셨음하는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