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도 어김없이 하늘이 좋아 아들 꼬마색연필을 데리고왕송으로 달렸습니다하지만때는 이미 늦었더군요쓰라린 마음을 뒤로하고 돌아오면서 담아본왕송저수지 야경입니다 샛별님 오랜만에 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