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바람도 쐴겸...
행궁 지어지고 한번도 행궁야경을 찍지 못해서
혼자 다녀왔습니다.
역시 어려워요.ㅠㅠ
맨날 어려워.ㅠㅠ
사진한장 찍었는데
먼저와서 사진찍고 계신 분이 말씀을 건네시네요.
알고 봤더니 수사클 회원분이시더군요..
토요일 일출 번개때 처음 나가셨다는
선농/송영수 어르신이셨습니다.
밤 열시가 넘은 시각이었는데
열정이 대단하셨습니다.^^
잠깐이나마 담소를 나누게 되어 참 즐거웠습니다.
혼자서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찍으니까
확실히 공부가 되네요.^^
선농님과도 담소를 나누며 많이 배웠습니다.
나중엔 수사클 회원님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corona™
아무래도 우린 고수인가 봅니다..ㅎㅎ
그런데 corona님이 더 고수이군요....
장안문 사진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