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우리는 늘 새로운 신세계를 찾기를 원한다.오래전 SF영화에서 본듯한 장면이 생각난다사람들이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무엇에 홀려한 방향으로 걸어가던 모습들....마치 작은 섬이 유토피아 인양 그곳을 향해 걸어가는사람들의 모습이 꼭 그렇게 느껴진다.혹 저 섬에는 새로운 낙원이 있지나 않을까꿈과 이상을 좇는 사람들의 모습같다.
은은한 노을속에 연인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