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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동물/식물
2009.02.02 09:17

엉클어진 삶

조회 수 25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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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새/박준호 2009.02.02 11:41
    내일 모레가 입춘입니다. 언젠가는 오겠죠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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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주승철 2009.02.02 11:47
    봄을 기다립니다
    내 삶의 봄날도 다시 오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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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투/백진우 2009.02.02 12:04
    허... 벌써 입춘이군요.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09.02.02 12:36
    엉클어진삶도 이제 몇이 있으면
    다시 소생하겠지요....
  • profile
    새날/전순철 2009.02.02 13:10
    담장을 기어오르는
    넝쿨식물의 강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군요
    멋진 시선으로 좋은작품을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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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룡뇽/송정섭 2009.02.02 16:35
    지금은 말라 비틀어지고 볼품 없지만 봄이 되면 아름답게 제 색을 내겠지요...
    봄이 기다려집니다....^^
  • ?
    아카시아/홍주희 2009.02.02 23:57
    출퇴근하며 저 앙상한 가지들은 언제나 물이오를까 가엾은 생각이 들었는데 봄이 머지않았다니 기쁘네요^^ 사진잘 감상하고 갑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09.02.03 08:08
    그렇네요..
    지금 내마음처럼
    마구 엉켜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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