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싸라기님 번개에 참석하여 담은 사진입니다.
새벽 3시에 도착하여 주차장에서 라면으로 야식을 해결하고
소주도 한잔씩하고 4시에 출발하여 정상에 6시경에 도착하였는데 .
이미 사진가님들이 삼각대를 펼처놓고 잘리를 다 점령하여 .
우린 자리는 없었습니다.
한참을 있다가 우리회원님들은 다른곳으로 자리를 이동하고 .우리 3사람은 자리가 나기를 묵묵이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열리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몇장을 담고 약 30정도 하산하는데 하늘이 열리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밖에 못 담았습니다.
함게한 우리 회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살아천년 죽어천년 주목나무 상고대
멋지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