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대부분 고향 하면 아련한 시골 풍경이 떠오르겠지만저는 저기 보이는 저곳이 나서 자란 고향입니다.복잡하고 화려한 곳지척에 있어도 잘 못가보고 있습니다.- 남한산성 서문 포인트에서 -
남한산성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