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명절에 카메라를 떨어뜨려서
수리를 받고
오늘 찾아서 Test 할 겸 달려간 탄도항...
퇴근하고 바로 달렸는데
시간이 촉박하게 도착한 관계로
제대로 세팅도 못하고...
수리도 제대로 안됐는지 AF도 안되서
수동으로 잡고,
미러도 나갔는지
찍을때마다 미러가 계속 흔들리네요 ㅋ
다시 맡겨야하는데
언제 또 맡기러 가나?
풍경
2009.01.31 19:46
탄도항의 일몰...
조회 수 157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