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 사진을 모사이트엔가 올리니 어느 분 한다는 소리가...'자갈치 시장은 갈치를 많이 팔아서 붙여진 이름인가요?'라길래 웃고 넘겼는데...언젠가 생각해보니 '정말이면 어쩌나'하는..... 정작 나도 그 이름의 유래를 모르니 웃고넘길 일도 안되어버렸다.흠...;;아뭏든 포토샵에서 bleach 효과 조큼.....
우리들의 어머니입니다.갈치를 손질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