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아가사랑님 좋은 포인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설 연휴 마지막날 집 천정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가
손가락이 근질근질해서 간만에 나홀로 출사 댕겨왔습니다.
1주일 전부터 아가사랑님이 남기신 출사지 정보를 보면서
한번쯤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생기네요 ㅎㅎ
제가 길치라서 부동산 사이트 이쪽저쪽 검색해 결국에 지번 찾아 네비찍고 갔습니다.^^(무식하죠?)
혹시나 가실 분들계시면 2인 이상가세요~~
저야 아무 생각없이 혼자 갔지만 한적한게 주변에 사람도 없고
그나마 제가 갔을땐 설 연휴라 5~10분격으로 열차가 지나다녔지만
평소땐 20분정도에 한대씩 온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
허접한 사진이지만 좋게봐주시고 무서워서 몇장만 찍고 해떨어지기 전에 내려왔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85mm아래로는 촬영이 좀 힘들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