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매년 설이 되면 생선이며 고기, 나물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상경하시는 우리 어머님......봉투에 큰아들, 큰메루리, 작은 집까지 꽤 많은 갯수의 봉투에 돈을 넣어서 세뱃돈을 내미신다.아마도 안경 고쳐쓰고 떨리는 손으로 봉투에 쓰고 또 다시 쓰고 했을걸 같다.어머님이 주시는 세뱃돈..... 앞으로도 얼마나 더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어머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내년에도 세뱃돈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큰메루리 저 양티입니다.....
계속하여 세뱃돈을 받으실 수 있게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