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의 연기를 보니 어린시절 고향 모습이 생각납니다
<융건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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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에 피어오르는 연기와 소북히 싸인 눈이 정감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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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풍경이 정감이 갑니다.
어렸을적 많이 본 굴뚝연기하며
기와집에 하얗게 쌓인 눈하며.
설날 아침에 보니 더 고향이 그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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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건능 매표소의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에
옛생각을 하고 하는데
고향의 옛 향수가 모든이들에게
같은 상념에 젖어들게 하는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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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밥냄새가 그리워지는 풍경입니다.
정겨운 풍경 즐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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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하얗게 쌓인 지붕위로 피어오르는 연기가 묘한 기분을 느끼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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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굴뚝에서 연기가 나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것은 부끄러운 일 이었다
양식이 떨어졌다는,,,,,,,,,,
그래서
연기가 많이나는 생솔가지라도 태워야했다
굴뚝과 연기에 대한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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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쌓인 기와에 담장 그리고 연기 잘어울리네요....
좋은 작품 잘보고갑니다. -
시골 에서 어렵게 생활했던 모습이 생각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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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향수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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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집의 굴뚝도 명절을 맞이해 분주하군요.
그 연기냄새가 이곳까지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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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님.... 새해 복 많이 많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기축년에도 행복한 사진생활하시고 감사의 마음을 글로 전합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