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짐 수레를 끌고 돌계단을 올라 좁은 문을 지나는 주민을 보면서 우리네 삶의 과정들을 보는 듯 느껴 찍어봤습니다.
아쉬움 하나 ... 손수레가 너무 가벼워 보입니다.
용연은 어제 올린 것과 조금 다른 것으로 올려 봤습니다. 둘 중 어느 것이 나을 런지요???


▒
▒
▒
짐 수레를 끌고 돌계단을 올라 좁은 문을 지나는 주민을 보면서 우리네 삶의 과정들을 보는 듯 느껴 찍어봤습니다.
아쉬움 하나 ... 손수레가 너무 가벼워 보입니다.
용연은 어제 올린 것과 조금 다른 것으로 올려 봤습니다. 둘 중 어느 것이 나을 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