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사진을 못담았는데 .
오늘 번개모임 참석하기 전에 담았습니다.
오늘 새벽에 내가 처음 용연에 도착하여 담았습니다.
담고 화서문으로 향해 가는데 금싸라기님 차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동안에 참았던 사진 오늘 몽땅 올립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내일아침에도 또 그곳에 있을거지요...
가로등불이 살짝 폼을 더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