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그동안 사진을 못담았는데 .오늘 번개모임 참석하기 전에 담았습니다.오늘 새벽에 내가 처음 용연에 도착하여 담았습니다.담고 화서문으로 향해 가는데 금싸라기님 차를 스쳐 지나갔습니다.그동안에 참았던 사진 오늘 몽땅 올립니다.
내일아침에도 또 그곳에 있을거지요...
가로등불이 살짝 폼을 더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