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월천을 거쳐....해신당으로..그리고 추암으로 달려 보았습니다....내마음이 울적한 것을 하늘이 알았나 봅니다...하늘도 울적하더라고요...ㅎㅎ추암에서는 갈매기 잡다가 왔습니다...수평맞추랴,,,,,추암의 형제바위를 사각안에 넣고갈매기 잡으랴큰 파도 잡으랴....정신없이 셔터질 하다 왔습니다...파도에다가 울적함을 실어 보내고 왔습니다...함께하신 분들...고마웠습니다....
날씨가 제마음처럼 심술을 부렸나 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