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꼬옥 설천봉의 설경을 파란 하늘과 담아보고 싶었는데,그래서 처음으로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웠는데...제게는 인연이 아니었나 봅니다.이번 설에 다시 한번...다짐하며,회원 여러분 모두 즐거운 명절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곳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기대한적이 있었지만 .....
그날도 하늘은 열려주지 않아 돌아섰는데....
쨍한날 만나기가 어려운곳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