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부터
사진으로 인연이 되어
좋은친구로 함께 여기저기 촬영도 다니고
어려운일 있을때면 서로 돕고 있는 영주가 고향인 남종민
어제는 일이 없다며 수원에 놀러와서 잠시 화성을 나가봤습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동장대가 꼭 성난 짐승같이 보이네요
자기를 찍지 말라고 들이대듯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