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라는 해는 뜨지않았으니 막막하기만한데...
비둘기들은 왜 그리 잠잠한지...
국밥 한 그릇 맛나게 먹고 화홍문까지 걸어가면서 다시금 그 장소에서...
삼천궁녀? 쟤들 제자리로 도로 돌아가드라구요...;;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멋진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