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랜만에 사진기들고 산엘 갔더랬습니다.기변하고 처음으로 연습삼아 셔터를 눌렀습니다.박새가 도망가지 않더군요.청계산 가시는 분들은 늘 보는 광경이겠죠.오후에는 정모에 가서 술만 마셨구요.
손에 앉은 박새와 저멀리서 날개짓을하고
날아오는 또한마리의 박새...
아마도 부부??ㅎ
오랫만에 뵈어서인지 더 반가웠고요.
이 작품 선정으로 않보내면 왠지 후안이 두려울것같기도하고..ㅎ
암튼 반가웠고 작품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