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태백산 영하10도 날씨에 올라서..장노출 담던날...카메라 배터리 10분을 넘기지 못하고 나가버리고눈위에서 발끝으로 전해오는 맹추위..그때를 생각하면 추억으로 떠오릅니다.수사클 회원님들 내년에도 좋은작품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도전해볼려고 따뜻한 신발부터 새로 준비했습니다 ㅎ
멋진 여명을 간직한 태백입니다
풍경포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늘 즐겁고 가정에도 큰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