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잔뜩찌푸린 하늘이라 포기 하던중 살짝열리는 덕유산의 하늘 ..그툼을 놓치랴 .연거퍼 눌리는 샤터음 소리.그리고 바람소리 .멀리중봉에서 바라보는 향적봉 위로 치고오르는 운해는 사진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는 기 더장관이였으라 ..기괴한모양의 운해는 다시금 볼수 있으려나 ..아 ..덕유야 ..기다리 .다시금 찾아가마 ..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