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뜩찌푸린 하늘이라 포기 하던중 살짝열리는 덕유산의 하늘 ..
그툼을 놓치랴 .연거퍼 눌리는 샤터음 소리.그리고 바람소리 .
멀리중봉에서 바라보는 향적봉 위로 치고오르는 운해는 사진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는 기 더장관이였으라 ..
기괴한모양의 운해는 다시금 볼수 있으려나 ..아 ..덕유야 ..기다리 .
다시금 찾아가마 ..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