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싸라기님 추천기 보고 오늘 찾아가봤습니다. 급하게 10여분만에 남기다보니 고스트도 창궐하고 뭐 정신없네요.
추천기에는 213호를 적어주셨는데 제 기억력의 부재로 214호를 올라갔다가 좀 낭패를 봤습니다. 그래도 204호
포인트는 보다 광각을 활용한다면 통탄 방면 도로까지 우려먹을 수 있으니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지않나 싶습니다.
말씀대로 카드키로 출입하다보니 주민들 뒤따라 들어가는데 좀 연기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과년한 아가씨하고
동행(?)하다보니 좀 눈치가 그렇더군요. ㅎㅎ
잠입할때의 스릴도 느낄겸해서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