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조지원스턴의 December 들으면 눈내린 자작나무 숲을 걸어보고 싶은달눈보라 치는 대관령을 오르며 가뿐숨을 즐기고 싶은 하얀겨울이다......[2008년 겨울 충주호 ]
그렇지만...
그게 인생이라네!!
아직은 열심히 일하고 가정꾸리고...
그리고.....
어느시점에선 ....
나처럼 자유로와질수 있을게야!!
그러러면!!
많이 분발하고.많이 참을줄도 알아야하고..
나를 죽이는일도 해야하고....
그래야만 나중이 보장되는것같더라........
얼마나 목마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