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상가집 갔다가 돌아오는 길..눈길이라서 엄청 힘들었지만...용연에 갈 마음에 들떴는데...용연은 눈이많이 쌓이질 않고...태양님과 류기웅님 만나서 반가운ㅇ 인사를 하고..쪼매 놀다 왔습니다...잠시 눈 붙이고다시 나가 볼랍니다...깰 수 있을라나?ㅎㅎ
징검다리 넣을생각을 어케??
참 아름답네요.
매번느끼는거지만 대단한 안목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