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보다 긴 겨울밤
그대의 그림자가 되어
당신의 성곽을 돌고 있습니다.
이밤도 내마음 차가운 겨울비에
녹지도 못하는 슬픔을 안고 잠듭니다.
※ 음악이 없어도 포스팅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귀기울여보세요.....낯익은 선율이 들릴지도

낮보다 긴 겨울밤
그대의 그림자가 되어
당신의 성곽을 돌고 있습니다.
이밤도 내마음 차가운 겨울비에
녹지도 못하는 슬픔을 안고 잠듭니다.
※ 음악이 없어도 포스팅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귀기울여보세요.....낯익은 선율이 들릴지도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이제 비오면 나가야 겠는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