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은 피사체를 두고 고민에 빠지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포기할때가 있다.
수원화성은 나에게 그렇게 다가온다...
매일 매시간 매초, 그 모든것들의 각방위마다
모든것들이 그림이 되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을 하는...
수원화성은 나에게 그렇게 다가온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색감이 은은하니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