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가끔은 피사체를 두고 고민에 빠지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포기할때가 있다.수원화성은 나에게 그렇게 다가온다...매일 매시간 매초, 그 모든것들의 각방위마다모든것들이 그림이 되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을 하는...수원화성은 나에게 그렇게 다가온다.
색감이 은은하니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