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추천 수 0 비추천 수 네번째 달려간 그곳 ..장화리 .이젠 졸업할까 하네요 ...너무 멀어서 ..나오는 것도 만만찬고 ...왜그리 지겨운지 .차도 만이 밀리고 ..올해는 요쯤에서 장화리는 그치고 ....다른데로 ..눈독 을 돌리야 할것같네요 ..자자주말입니다 ...수사클회원님들 ..멋진주말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