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살면서 맞이 했던 다섯번째 가을날
새로 받은 카메라 어께에 메고
반나절 성곽을 따라 걸어서 집으로 왔다.
참 사진 찍기 좋은곳이라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멋진 하늘과 아름다운 화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