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일이 있어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다녀온 명선도입니다...포인트를 잘못알아오메가 없는 곳에서 오메가 기다리다강양항에서의 멸치배는 놓치고 말았습니다...
우리도 그 해수욕장에서 기다렸는디....
끝나고 봉께 그맞은편에 진사님들이 ...
콩을 지대로 볶으셨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편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