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올해 11월달에 다녀왔습니다~~처음 보는 광경이어서 그런지 굉장히 즐거웠습니다~~처음 생각에는 이것을 왜 하는지 이해를 잘 못했는데..막상 가서 보니 그들만의 문화라고 이해가 되더군요~~준비하면서 또 여러 사람들 만나면서서로 웃고 즐기는 그러한 모습들..보기 좋았습니다~~
대단한 열정들...
춥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