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길래 더 오겠지하고 지체하다가 .
용연으로 달려갔는데 날씨가 포근하여 눈이 다 녹아버리더군요.
아 그리고 블르님을 만났습니다. 참 부지런도 합니다.ㅎㅎ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그래도 놓치지 않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