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아무리 추운날이래도당신의 사진에 대한 열정은잠시 쉬어갈수 있어도......멈추지 않을것입니다.겨울인가 봅니다.왕송의 칼바람앞에 백기를 들었습니다. 함께 강풍앞에 따듯함을 느끼게 해주신 바우님, 송죽님~!!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일...그 털모자 쓰고 오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