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을 꿈꾸며
한참을 기다려도
누군가 해가 지면 날아 오를꺼라고...
그러나
처음 가본곳 철새 도래지
날씨도 새들도 나를 반겨주질 않았다.
그래도
함께 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한 하루였다.
중국코스요리가
정말 싸고 일품이었습니다




비상을 꿈꾸며
한참을 기다려도
누군가 해가 지면 날아 오를꺼라고...
그러나
처음 가본곳 철새 도래지
날씨도 새들도 나를 반겨주질 않았다.
그래도
함께 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한 하루였다.
중국코스요리가
정말 싸고 일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