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낚시 하러 동료들과 갔다가 꽝치기는 했지만 재미나게 잘 놀다왔습니다. 파도가 거의 5미터급. 간만에 올리는 사진이네요. 그동안 뭘 하고 지내왔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