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은 오랜만에 구름이 좋아서 화성을 좀 돌아 다녔습니다.바람이 얼마나 거쎄게 불던지 삼각대가 넘어 가더군요..날씨가 무척 추웠는데 . 만난 회원님들..구름따라님. 고산님. 성지님. 가은님. 네오님. 그리고 창용문에서 .내 오토바이를보고 전화를하던 열혈남아님. 모두 반가웠습니다.그리고 추운데 고생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