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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동물/식물
2008.11.28 15:39

무제

조회 수 15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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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허전하고 마음이 아팠다.


사랑했던 것을 잃었을 때는 언제나 그런 기분을 느끼게 된다,


그것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는 것뿐이지만,


그렇게되면 항상 텅 빈 것 같은 느낌 속에 살아야하는데


그건 더 나쁘지 않느냐고.....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중에서...[포리스트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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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터맨/김연중 2008.11.28 16:52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요~?

    왠지 쓸쓸해보이는 뒷모습입니다.
  • ?
    독일 지부장/정미나 2008.11.28 19:45
    왠지 쓸쓸해보이는 뒷모습입니다...(2)
  • ?
    검악/한창운 2008.11.28 22:28
    뭘 보고 있을까요..
  • ?
    松竹/權憲周 2008.11.30 01:02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좋은 사진입니다...
  • ?
    플래쉬/조정환 2008.12.01 18:20
    궁금해지는 시선처립니다~
    손에는 뭘 쥐고 계신듯...극장표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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