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질녘..
모든 사물이 붉게 물들고,
저 언덕 너머로 다가오는 실루엣이 내가 기르던 개인지,
나를 해치러 오는 늑대인지 분간할 수 없는 시간...
전에 해질녘에 팔달산에 올라가 찍은 사진입니다~^^
그때 그냥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드라마가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올려 봅니다~!
개와 늑대는 없어요~^^;;;
*부족하지만..많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