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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수원華城
2008.11.19 23:43

개와 늑대의 시간...

조회 수 34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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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모든 사물이 붉게 물들고,

저 언덕 너머로 다가오는 실루엣이 내가 기르던 개인지,

나를 해치러 오는 늑대인지 분간할 수 없는 시간...


                                 
                                  전에 해질녘에 팔달산에 올라가 찍은 사진입니다~^^

                                  그때 그냥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드라마가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올려 봅니다~!

                                  개와 늑대는 없어요~^^;;;
                                    
                                  *부족하지만..많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 ?
    올드맨/박세완 2008.11.20 01:11
    으시시한 느낌이드는..............
  • profile
    열혈남아/나종민 2008.11.20 01:19
    개와 늑대의 시간이란 영화에서 정경호씨의 대사로 유명해진 글귀를 써주셔서 사진에 대한
    데조로님의 사진이 더 깊이가 있게 느껴집니다.

    세상의 사물을 구분할수 없는 애매한 시간때에 실루엣으로 표현하는 사진의 멋은 더하는듯 합니다.
  • ?
    청암/백현숙 2008.11.20 01:27
    금방이라도 늑대가 출몰할듯한 그런 분위기..
    기가막히게 잡으셨습니다.
    제목도 굿~~~~~~~~~~
  • ?
    도룡뇽/송정섭 2008.11.20 09:06
    으스스한 분위기와 차가움이 느껴집니다...^^
  • ?
    태양 / 이의선 2008.11.20 13:51
    역동적인 사진들입니다.즐감하고 갑니다..
  • ?
    감성열정/이상화 2008.11.20 22:00
    갑자기 전설의 고향이 생각나는군요.. 분위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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