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 가는 길에 들른 양수리
영하의 날씨에 물안개도 없고
사진찍으로 온사람들 금방 다 가버리더군요
저 혼자서
어슬렁 어슬렁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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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님 길게 써도 되요~~~~~~~~ㅎㅎ
언제 번개해야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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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는 자주가봣어도 눈도장만 찍엇지요
이런 장면을 기록에 남기지못한 저의아쉬음을
작가님의 사진으로 달래봅니다 --하나하나의 의미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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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셨군요
사진가님의 사진을 보니
다시 또 가서 도전 해야 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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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뭐라 말씀드리기가 송구할뿐입니다.
얼마의 시간과 노력이있어야 이런 작품을 담을수있을까??
앞으로도 오래토록 우리 수사클에 좋은작품
많이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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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입니다
사진가님의 열정과 안목을 어떻게
따라갈수는 없겠지만
따르는 사람이 있으니 이끌어 주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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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한아름 안고 오셨네요....^^
길게 두리어진 그림자만큼이나 사진의 생명력은 사계절 내내 우리주변에 숨쉬고 있다는것을
전해주는듯 합니다. 워낙 사진가님의 사진은 무엇을 담고 빼야하는 철저한 프로의식같은것을
알고있는 터라 길게 글을 쓰는게 제 자신이 예의없어 보여서 여기에서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