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가에 김장을 담궜다.
해마다 처가에서 해주시는 김장김치를 한해동안
정말 맛있게 먹습니다
동네분들이 모여서
품앗이로 김장을 담그는데
올해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탓에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아내가
한상가득 차려준 식탁
배추속과 함께 먹는 삶은 돼지수육
와~~~~
그맛 끝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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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을 엄청나게 많이 하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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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서 입가에 침이 고이면서 잘 차려진 김장후의 밥상위에 제숟가락도 함께
올리고 싶어지는 사진입니다.
얼마후면 대가족들이 한날 한시에 모여서 김장을 하는 우리전통의 아름답고 정겨운 풍경이
사라질것라는 걱정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지요.
예전에 김장날이면 돼지고기 삶고 노란배추속에 얻여먹던 그맛이 그리운 추운초겨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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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대가족제도의 김장담는 모습이 떠오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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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하는 모습..............
멋진 모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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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깍~~~~
잘 먹었습니다.ㅋ -
침이 꾸욱꺽..
아 맛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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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택배 부탁드려요....
저거 진짜 좋아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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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유의 김장 담그기네요.
그런데 김장이 무시무시한데 어디 단체 김장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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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처남
울집
처제집
장인장모님드실것
4집것
150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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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조만간에 김장 담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