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랜만에 현충사에 다녀왔습니다. 아마 학창시절에 학교에서 가본 후 처음 같습니다.좀 늦었지만..아직도 단풍의 자태가 남아있더군요...가을에 또하나의 단풍의 추억이 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