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엽도
이제 바람에 쓸려 어디론가 떠나고
내년을 기약 하겠죠 ...
물왕저수지 산책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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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씨 만난지오래되였습니다............
자연이나 인생이나 별다를봐 없찌요 여러모로 생각해봄니다 -
시간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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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이 감성사진은...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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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쓸쓸한 느낌이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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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나무 단풍이군요.
마지막 잎새만큼 쓸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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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 책갈피에 끼우고 싶은 미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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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불면 날아갈듯 왠지 쓸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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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게 비켜진 낙엽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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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적 떠나거싶은 다급한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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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목이 없을가요?
쓸쓸해 지는건 또 왜........................?
예쁜 모습으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때가...
인생도 그런것 아닐까요?
자리를 뜨면 그때서 보이게 되니...